2014년 달라지는 것들

  • 관리자 2014-01-02 16:51:10 조회 1,123 추천 239
음식점이 금연 장소로 바뀝니다!
규모가 30평 이상 되는 음식점은 2014년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데요. 평소 간접흡연으로 걱정하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금연 장소로 지정되는 곳에는 음식점  뿐만 아니라 카페, 패스트 푸드점, 빵집 등이 포함되는데요. 반면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은 금연 장소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흡연자시라면 이번 2014년 새해에는 금연 실천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국립, 공립 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무료입니다!
2014년 이번 해부터는 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되었는데요. 따라서 국립,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상설전시나 특별전시 등을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종묘, 조선왕릉 등이 무료 개방되며 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명동극장 등 여러 국립, 공립 공연시설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하거나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년에는 수요일마다 문화생활 해보세요!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됩니다!
지난해에는 지번과 도로명주소가 병행으로 사용되었는데요. 이번 해 부터는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는데요. 따라서 2014년부터는 도로명주소만 법정주소로 인정됩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 건물번호로 표기되는데요. 지번주소의 단점을 보완해주기도 합니다. 이제는 관공서에 방문하실 때 도로명주소만 인정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을 다닐 수 있습니다!
전국의 대중교통인 버스, 지하철, 고속도로 통행료, KTX를 한 장의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교통카드가 2014년부터 출시되는데요. 타 지방에 가서 후불제신용카드 이외에 충전식 교통카드가 되지 않는 곤란함을 겪으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또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하는 하이패스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 부터는 전국의 대중교통을 선불교통카드 하나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편리함을 이용하여 이번 해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국내 배낭여행 어떠신가요?

대체휴일제도가 적용됩니다!
2014년은 12만년에 달력에 빨간 날이 67일인 만큼 공휴일이 많은 해인데요. 그 이유에는 대체휴일제도가 한 몫을 하기도 했습니다. 대체휴일제도는 공휴일이 주말로 겹칠 경우에 휴일이 아닌 날을 대신 휴일로 지정해 공휴일로 하는 것인데요. 이러한 대체휴일제도는 이번 해 추석부터 처음 시행됩니다. 이번 추석은 9월 8일로 일요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는데요. 따라서 일요일인 추석연휴를 대체하여 9월 10일 수요일이 공휴일로 지정됩니다. 하지만 이 대체휴일제도는 아직 적용대상이 정부기관에만 국한되어 있는데요. 적용대상이 확대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의 시청은 범칙금 7만원 입니다!
과거에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이용하면 7만원의 범칙금을 냈었는데요. 2014년부터는 운전 중 스마트폰의 시청도 범칙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운전의 위험성이 높아져 정부에서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인데요. 내비게이션이나 후방카메라 영상을 보는 것은 제외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운전 중에 DMB시청과 같은 스마트폰의 시청에 주의하시길 바랄게요!


[출처] 2014년 달라지는 것들 |작성자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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